구독료 걱정 없이 생성형 AI 4종 골라 쓰자! 충북콘텐츠코리아랩 AI 편집 스튜디오 운영 개시

구독료 걱정 없이 생성형 AI를 마음껏 골라 쓰는 기회가 열린다.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AI 편집 스튜디오>의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생성형 AI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편집 공간을 <AI 편집 스튜디오>로 개편한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평균 수십만 원에 달하는 AI 프로그램 구독료가 부담됐던 입문자와 1인 창작자들이 비용 걱정 없이 창작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개방한다.
내달 14일(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수요와 운영 방식 등을 점검한 뒤 7월 15일(수)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AI 편집 스튜디오>에 도입한 생성형 AI는 ▲클로드(Claude, 대본·보고서 등 텍스트 창작), ▲제미나이(Gemini, 실시간 정보 검색·데이터 분석·번역), ▲런웨이(Runway, 텍스트·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수노(Suno, 배경음악·로고송 등 음악 생성), 총 4종이다.
대본 작성부터 영상 제작, 배경음악 삽입까지 콘텐츠 창작의 전 과정에 AI의 고급 기능을 무료로 활용해 볼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희망자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https://www.cbckl.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기 – 장비]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이용 예정일의 4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예약 시 활용하고자 하는 AI 서비스를 최대 2종까지 선택할 수 있다. 다만, 런웨이(Runway)와 수노(Suno)는 월별 크레딧 한도가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새로이 개편한 편집 스튜디오가 구독료 걱정 없이 생성형 AI를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 창작에 활용해 볼 수 있는 공공 창작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AI 편집 스튜디오 활용 교육 등 지역 콘텐츠 창작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독료 걱정 없이 생성형 AI를 마음껏 골라 쓸 수 있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 <AI 편집 스튜디오>의 이용 방법과 예약 조건 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 또는 전화 043-219-1050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