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6월 정기모임 성황리 마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지난 6월 19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 3층에서 2026년 6월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모임은 지난 4월 부정기 모임의 교류와 문학적 향기를 이어가는 자리로, 참석한 임원 및 회원들은 자작시 또는 애송시를 낭송하며 문학의 깊은 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이명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다보람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을 알렸다. 한국소설가협회 명예회장이신 본 협회 김지연 상임고문의 내빈축사가 이어졌으며, 이문희 회장은 상반기 기획안 보고와 가을 시화전·여름 야유회·출판기념식 등 주요 행사 일정을 소속 회원들에게 안내했다.





이문희 회장은 "문학은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며, 시는 그 등불 속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언어입니다. 한국시서울문학회는 이러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회원 여러분의 창작 열정을 북돋우고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의 詩를 나누고 교류하며 문학의 향연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며, 앞으로도 본 회는 시화전, 야유회, 출판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학의 발전과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할 것입니다고 비전을 담아 말했다.
한편, 한국 시서울문학회는 시인, 소설가, 수필가, 편집자, 극작가 등 다양한 문인들이 함께 활동하는 단체로, 종합문예지 발간과 시화전 등을 통해 문학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