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MA 2026’ 개막… 갤러리몸, 8인 작가 라인업으로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참가

오는 4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아트페어 ‘제15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2026)’에 갤러리몸(Gallery MoM)이 참여해 8인 작가의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전시는 2026년 4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1·2홀에서 열리며, 갤러리몸은 A42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BAMA는 국내외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이 참여하는 부산권 대표 미술시장 플랫폼으로, 동시대 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컬렉팅 기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갤러리몸은 모용수, 임종엽, 이돈아, 이경희, 김경원, 진킴, 이동연, 이진호 등 총 8인의 작가를 중심으로 회화와 드로잉, 입체적 조형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조형 언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부스에서는 개별 작가의 독창성이 한자리에서 조화를 이루는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폭넓은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강렬한 색채와 상징적 이미지, 섬세한 질감, 내면의 서사를 품은 화면들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예술적 해석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러리몸 측은 이번 BAMA 참가를 통해 동시대 한국미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관람객과 컬렉터들이 작품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작품 상담과 구매도 가능해, 미술 애호가와 컬렉터들에게 실질적인 만남의 기회도 제공될 전망이다.

갤러리몸 김손비야 대표는 “이번 BAMA 2026을 통해 여덟 명의 작가가 전하는 각기 다른 예술적 서사가 관람객들에게 일상의 쉼표이자 따뜻한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현장에서 갤러리몸만의 시선으로 엄선한 작품들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AMA 2026 VIP 프리뷰는 4월 2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개막식은 같은 날 오후 5시에 진행되며, 일반 관람은 4월 3일과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4월 5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갤러리몸은 카카오채널과 전화를 통해 관람 및 티켓 관련 문의를 받고 있다.
[전시 개요]
- 행사명: 제15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2026)
- 기간: 2026년 4월 2일(목) ~ 4월 5일(일)
- 장소: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
- 갤러리몸 부스: A42
- 참여 작가: 모용수, 임종엽, 이돈아, 이경희, 김경원, 진킴, 이동연, 이진호
- 문의: 갤러리몸 카카오채널 / 0507-1385-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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