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VVIP 고객 대상 ‘마스터스 아카데미 1기 미래전략과정’ 출범
- 불안한 글로벌 금융시장 속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하반기 경제전망 제시
- 지정학적 리스크 시대의 해법으로 ‘우주항공 산업’ 등 차별화된 투자 아이디어 공유
- 향후 VVIP 고객 대상 ‘회원제(Membership)’로 프라이빗 네트워크 강화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 Premier Blue(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는 오는 11일(수), PB강남센터 세미나실에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미래전략과정’ 첫 강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 고액자산가 고객들에게 심도 있는 시장 분석과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미국-이란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국제유가, 환율,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극심한 가운데 개최되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번째 강의는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김환 글로벌전략 팀장이 강사로 나서 ‘글로벌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 불안할수록 펀더멘털에 집중’을 주제로 강연한다. 단기적인 시장 충격에 흔들리기보다는 향후 글로벌 자산시장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핵심 투자 아이디어를 짚어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강의는 NH아문디자산운용 박관식 팀장이 ‘지정학 리스크 시대, 우주항공 산업에서 찾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글로벌 자산배분 및 ETF 전략을 제시한다. 국내 주식시장 시황 분석과 함께, 변동성 장세에 대응할 수 있는 자문랩 상품 등 구체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소개한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관계자는 “최근 불확실성이 커진 시장 환경 속에서 당사 VIP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인사이트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아카데미를 출범하게 되었다”며, “향후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엄선된 고객들을 위한 ‘사전 예약 회원제’로만 운영하여, 프리미어블루만의 차원이 다른 프라이빗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