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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서 찾은 건강 해법 황칠 대부 생막걸리

류우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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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대부 이근식, K-황칠 막걸리로 세계시장 도전

이젠 술문화도 바뀌어야 한다… 건강한 술로 몸과 마음이 행복한 문화로

 

최근 전통 식문화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가운데, 황칠을 활용한 기능성 전통주가 주목받고

있다
 

황칠문화재단 이근식 이사장은 황금보다 귀한 한 방울이라는 철학을 담아 황칠을

원료로 한 전통주 황칠대부 생막걸리를 선보이며 K-전통식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황칠문화재단에서 생산화는 황칠농축액 

 

황칠은 예로부터 귀한 약재로 알려져 왔으며, 조선시대 왕실에서도 사용된 기록이 남아 있는 

전통 원료다.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의 가치를 현대 식문화와 접목해 건강과 전통을 동시에 담아낸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황칠재단 이근식 이사장

 

황칠대부 생막걸리는 쌀과 황칠을 주재료로 하여 부드럽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알코올 도수 6%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통주다
 

특히 식품 정직화와 토종 자원화를 통해 우리 고유의 원료가 지닌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건강한술 황칠 대부 생 막걸리 

 

이근식 이사장은 황칠은 단순한 재료가 아니라 우리 전통과 건강의 철학이 담긴 소중한 자원이라며 “K-황칠을 통해 인류 건강의 골든타임을 열고,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한국 전통식품으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칠농축액

황칠문화재단은 황칠의 문화적·산업적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연구와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총판 및 대리점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황칠막걸리가 K-푸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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