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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전북도청서 열린 특별시화전, 전주올림픽 유치 염원 담아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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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유명 시인 60인 특별시화전...지난 2월23일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 홀에서 개막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가와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2036 전주올림픽 유치 반드시 이뤄내겠다.”
▲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유명 시인 60인 특별시화전이 지난 2월23일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 홀에서 개막했다. 기념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 제공]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전국 유명 시인 60인 특별시화전이 지난 2월23일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 홀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2036년 전북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문학과 스포츠가 어우러진 문화 축제로 마련됐다.  

▲ 행사 포스터

개막식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036 전주올림픽은 전북자치도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뀌는 일생일대의 빅이벤트”라며, “국가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국민통합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전주올림픽 유치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추원호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장은 “문학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시화전이 전주올림픽 유치의 정신적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그는 또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올림픽을 통해 전북과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행사 현장 [사진 :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 제공]
[사진 :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 제공]
[사진 :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 제공]
[사진 :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 제공]

이번 시화전은 오는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올림픽 유치의 염원과 문학적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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