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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한국 선수단 종합 13위로 해단식 가져
작가 이청강
입력
6개 종목 71명 선수 출전...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 메달 수확
국내매체 현지 취재기자단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 MVP 선정

[스포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폐막했다. 한국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13위로 마쳤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현지시간 22일 오전 10시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해단식은 유승민 회장,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을 비롯해 대한민국 선수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승민 회장의 개식사와 김대현 차관의 답사, 김택수 부단장의 성적보고 및 단기 반환 순으로 진행됐다.
김택수 부단장은 "6개 종목에 71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 전통적인 빙상 강국의 면모를 넘어, 설상종목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것이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국내매체 현지 취재기자단은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를 MVP로 선정하였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팀코리아 선수단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선수 및 지도자 53명의 선수단 본단은 23일 오후 8시 5분 출발해 대한항공 KE928편으로 귀국한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간소하게 선수단 환영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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