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코리아아트뉴스 창간 1주년 기념사
존경하는 문화예술인과 국내외 독자 여러분
오늘 코리아아트뉴스 창간 1주년을 맞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코리아아트뉴스는 100여 명의 아티스트와 기자, 칼럼니스트가 함께하며 작은 신문이지만 강한 힘을 가진 언론사로 성장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독자 여러분과 문화예술인들의 성원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리아아트뉴스는 창간 당시부터 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문화예술 주권 확립을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그 정신은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AI와 ICT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예술은 단순한 창작을 넘어 사회와 사람을 연결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그 힘을 믿고 독자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2026년, 코리아아트뉴스는 “한국 예술 저널리즘의 스탠다드를 창조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KAN문화예술대상을 신설하여 예술인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지역과 일상 속 예술을 적극 발굴하며, 한국 예술 트렌드 담론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강화해 한국 예술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특히 창간 1주년을 맞아 한국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작가와 공로자를 찾아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을 제정하고 오는 3월 7일 뜻깊은 시상식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날 또한 발기인대회를 갖는 30여개 한국미디어협회 회원 언론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기자 제휴와 공동 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한국 예술언론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 코리아아트뉴스는 전시회, 대담회, 세미나, 교육 등 다양한 사회연대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인과 독자가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열겠습니다. 예술이 단지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살아 숨 쉬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에 지나지 않는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독자와 예술인 여러분과 함께 꾸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아트뉴스 발행인 류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