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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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퀸의 월드아트7]엄마가 쓰던 놋 주걱
작가 준희퀸
입력

-작가설명-
엄마가 쓰던 물건이다.
엄마가 쓰던 물건을 찍는다는 결국 나를 위하여, 나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도대체 엄마가 필요 없는 나이는 몇 살쯤일까?
그리움의 시계는 영원히 멈추지 않을 것이고, 더불어 사랑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어머니의 흔적은 그대로 인데 내 마음에 따라 그리움은 따숩기도 시렵기도 하다.
-작가소개-
개인전
2025 남겨진 정물 2 인사1010 초대전
2022, ‘남겨진 정물’ 갤러리 이즈
2022 ‘무늬와 공간’갤러리 초대전
주요 수상
2024 제 10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인사1010상
2024. 04 영국 Nominee in the 10th edition of Fine Art Photography Awards.
o Street Photography Category: A Bright Day
2023.12 부다페스트국제사진공모전 special street photography two honorable mentions
2022.09 비엔나국제사진공모전 street category two honorable mentions
2022.07모스코바국제사진공모전 portfolio honorable mentions

작가 준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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