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트로트 가수 임시연, 워커힐 무대서 ‘사랑의 바이러스’ 열창
슈퍼모델 출신 트로트 가수 임시연이 서울 워커힐에서 열린 대형 패션·문화예술 행사에 축하가수로 초청돼 자신의 타이틀곡 ‘사랑의바이러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임시연은 10월 4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개최된 ‘2026 Trend Daily Star Award(트렌드 데일리 스타 어워즈)’와 ‘PGKFW 2027 S/S(프랭커스 글로벌 K-POP 패션위크)’ 행사에 초청돼 축하무대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Trend Daily News와 PRANKERS가 주최·주관했으며, 1부 시상식에 이어 2부 공연과 패션쇼가 진행됐다. 패션과 문화, 음악이 어우러진 가운데 각 분야 관계자와 모델,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임시연은 자신의 타이틀곡 ‘사랑의바이러스’를 열창하며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와 매력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답게 무대 위에서 돋보이는 존재감과 자신감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준 임시연은 트로트 특유의 흥겨운 리듬과 함께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임시연의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으며, ‘사랑의바이러스’가 가진 밝고 대중적인 매력과 임시연의 무대 에너지가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슈퍼모델에서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힌 임시연의 색깔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패션쇼와 시상식이 함께 열린 무대에서 모델로서의 경험과 가수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보여주며 자신만의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시연은 2024년 5월 타이틀곡 ‘사랑의바이러스’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이후 각종 행사와 공연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임시연은 앞으로도 트로트 가수로서 다양한 무대에 도전하는 동시에 슈퍼모델 출신이라는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음악과 패션,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