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국내 최고 와인 소믈리에 최서미가 추천하는 와인...지금 시작합니다

[문화=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서울 송파구에 와인을 즐기기에 분위기 있고 프라이빗한 장소가 있다고 하여 지난 7일,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 이청강 기자가 전격 방문했다.
국내 최고 와인 소믈리에 최서미 와포바인 대표가 운영하는 "와포바인" 은 송파구 방이동 28-2 엘루이시티 1층에 위치해 있다.
전문 와인과 스테이크, 파스타 등으로 유명한 이 곳 "와포 바인" 문을 열고 들어가니,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와인 업계 20년 베테랑,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의 WINE 스토리
와인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최서미 대표가 자신의 이름을 건 공간, "와포바인"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아영FBC에서 20년, 나라셀라에서 2년, 와포바인 대표로 6년을 역임하며 한국 와인 시장을 선도해온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는 현재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 마스터 자격증을 보유한 업계 최고 전문가다.
프로필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
아영 FBC 20년 근무
나라셀라 2년 근무
와포바인 대표 6년
KISA-(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마스터 자격증 보유
와인에 대한 열정, "와포바인"으로 결실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 여행에서 영감을 얻은 최서미 대표는 누구나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그 결과 탄생한 와포바인은 1층은 캐주얼 와인바, 2층은 프라이빗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20종의 가성비 와인을 셀러에 갖추고 고객들에게 와인과 생산자의 이야기를 함께 전하고 있다.
대표 와인과 스토리텔링
와포바인은 단순히 와인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와인에 담긴 이야기를 공유하는 문화적 공간이다.



‘뷰 마넨 말벡’과 ‘머드 하우스 소비뇽 블랑’ 같은 가성비 와인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슈퍼 토스카나 와인 ‘필리프’나 ‘마리 스튜아트 샴페인’은 역사와 스토리를 담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업계 기여와 비전
최서미 대표는 와인 유통과 교육,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한국 와인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최서미 대표는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닌 문화와 이야기의 매개체로 바라보며, 앞으로도 와인 대중화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