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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 "제3회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우수미래인재부문" 수상 영예

작가 이청강
입력
지난 10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2026 나라꽃 무궁화 국화 제정 심포지엄" 개최
▲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 제3회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우수미래인재부문 수상 영예 [사진 : 이청강 기자]
▲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 제3회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우수미래인재부문 수상 영예 [사진 : 이청강 기자]

[인물=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10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 나라꽃 무궁화 국화 제정 심포지엄에서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제3회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우수미래인재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무궁화를 법률상 국화(國花)로 명확히 제정하고 국가 차원의 관리와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무궁화사랑생산자총연합회(이사장 김기숙)와 대한민국 국회(주호영, 이개호, 송석준 의원)가 공동 주최했으며, 1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법제화를 촉구했다. 

 

1부에서 이현진 총재는 김안숙 의원(서초구의회·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공동선언문을 대표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낭독자의 선창에 맞춰 무궁화 국화 제정을 요구하는 구호를 큰 목소리로 외치며 국민적 합의를 다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무궁화의 법적 지위 확립과 국가적 위상 제고를 위한 발표, 무궁화 국화 제정 법제화를 위한 대토론회, 제3회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현진 총재는 수상 후 인터뷰에서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정신을 담은 상징이다. 이를 법적 국화로 제정하는 것은 후대에 큰 의미를 남기는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무궁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선정된 만큼 더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현진 총재는 지난 9월 2일 무궁화사랑생산자총연합회로부터 나라꽃 무궁화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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