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도서출판 도화, 한국현대문학비전포럼 대표작 선집 <비전-문학27> 출간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도서출판 도화는 한국현대문학비전포럼 대표작 선집 <비전-문학27>을 지난 7월 5일 출간했다.
이번 선집은 시·시조·소설·민조시·희곡·평론·수필·아동문학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문인 16명이 참여해 한국문학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참여 문인 16명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의 차기 지도부를 이끌 주요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선집에는 시와 시조, 소설, 희곡, 평론, 수필, 아동문학,민조시 등 한국문학 각 장르를 대표하는 시인 김민정, 강정화, 전민, 김영, 박영하, 시조시인 김복근, 김윤숭, 소설가 김성달, 김영두, 희곡작가 강준, 문학평론가 강경호, 수필가 권남희, 원준연, 아동문학가 홍성훈, 신새별 민조시인 김현수 등 모두 16명이 참여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이자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인 ▲김민정 시인은 '들었다', '마음 한 장', '꽃, 그 순간' 등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감동을 깊은 시적 울림으로 승화시켰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이며 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인 ▲강정화 시인은 '시인들이여 북과 징을 울리자', '우리 한글 세계문화유산' 등을 통해 시인의 사회적 역할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본보 KAN 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는 작년 10월 19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3층에 현장취재를 통해 김민정 시인의 인터뷰와 전시 영상을 담았다. 이날 김민정 시인은 "출판기념식 개막식에 오셔서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들었다> 시집이 문학인과 독자들 모두에게 오래도록 향기로운 만남의 책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