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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3월 정기 회원 모임 성료

작가 이청강
입력
지난 3월 13일 오전 11시 30분, 3월 정기 모임 서울 명동역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개최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 "꽃 피는 봄날, 한국 시서울문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려" 축사
[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3월 정기 회원 모임 성료 [사진 : 이청강 기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 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지난 3월 1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역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 3층에서 2026년 3월 정기 회원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고인화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모여 2026년 전반적인 행사 계획을 논의하고 시낭송과 낭독을 통해 문학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꾸려졌다.  

▲ 한국 시서울문학회 이문희 회장의 인사말

이문희 회장은 내빈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과 한국문인협회 장충열 문화이사를 소개했으며,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은 "꽃 피는 봄날입니다. 올해에도 한국 시서울문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 "꽃 피는 봄날, 한국 시서울문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려" 축사 [사진 : 이청강 기자]

이문희 회장은 “임원진과 회원분들을 모시고 3월 정기 회원 모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올해는 문학의 저변 확대와 문인들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문학 활동에 더욱 힘쓰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3월 정기모임에 귀한 발걸음을 함께해 주심으로써 그 자리는 꽃이 피어나듯 더욱 빛나고 향기로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다가오는 6월 정기모임에서는 함께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 시서울문학회는 지난 2025년 11월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종합문예지 제7·8호 출판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올해 1월에는 서울 롯데몰 은평점 VIPS에서 신년하례식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한국 시서울문학회는 시인, 소설가, 수필가, 편집자, 극작가 등 다양한 문인들이 함께 활동하는 단체로, 종합문예지 발간과 시화전 등을 통해 문학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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