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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늘푸른시낭송회, 신년 봄 나들이 콘서트 성황리 마쳐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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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소재 '차뜨락' 에서 열려
늘푸른시낭송회 석영자 대표, 참석한 문인과 시낭송가에게 깊은 감사의 뜻 밝혀
한국 시서울문학회 이문희 회장, "늘푸른시낭송 신년 봄나들이 콘서트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문학의 향기가 널리 퍼지길"
한국감성시협회 이사장 윤보영 시인, "시낭송으로 시의 감동을 전하게 되어 기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4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소재 '차뜨락' 에서 늘푸른시낭송회(대표 석영자)가 주최하는 신년 봄 나들이 콘서트가 성황리 마쳤다.
이날 포근한 봄 날씨 가운데 문인과 시낭송가가 참석했으며, 오프닝 공연 무대인 임영희의 기타 반주와 노래로 늘푸른시낭송 신년 봄 나들이 콘서트 문을 열었다.


한국 시서울문학회 이문희 회장은 "늘푸른시낭송 신년 봄나들이 콘서트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문학의 향기가 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고 축사의 말을 전했으며, 한국감성시협회 이사장 윤보영 시인은 "포근한 날씨 가운데 시낭송으로 시의 감동을 전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늘푸른시낭송회 석영자 대표는 윤보영 시인의 자작시 <어머니에 대한 반성문> 시낭송 무대에서 참석한 문인과 시낭송가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밝혔다.

늘푸른시낭송회 회장 임성산은 윤봉순 시낭송가와 함께 윤보영 시인의 자작시 <나는 아버지입니다>, <나도 엄마입니다> 시낭송을 이날 봄 나들이 콘서트에서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진행 순서에 따라 늘푸른시낭송회 소속 회원들의 시낭송 무대가 이어졌으며, 식사 교제를 통해 친교 시간을 가졌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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