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옴니버스 아트] 이종희 작가의 음악 산책 : 복음의 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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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선교의 비전을 갖고 제작된 <복음의 길을 따라> 음악은 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말씀과 기도 가운데 복음을 전파하는 가사로 구성되어 있다.
본보 이청강 기자는 현직 물리치료사로, 승리축구선교단에서 의료 팀닥터 직분을 맡고 있다. 이번에는 시인의 마음으로 작시를 마쳐, 이종희 AI 작곡가의 도움을 받아 은혜 충만한 곡이 완성되었다.
“휘슬이 울리면 시작돼 / 복음의 길을 따라 공은 달려가”라는 찬양의 첫 구절처럼, 우리의 발걸음은 복음을 향한 여정이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단순한 활동을 넘어선 하나의 예배이며, 삶의 고백이다.
승리축구선교단은 축구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사역 공동체다. 승리축구선교단원들은 공을 차는 발끝에 기도를 실어 보내고, 슛을 날릴 때마다 은혜의 메시지를 하늘로 띄운다. 경기장의 함성 속에서도, 조용히 주님의 뜻을 따라 걷는다.




“우린 승리를 위해 뛰지 않아 / 복음을 전하는 그 길이 목적” 이 고백은 세상의 경쟁과 성취 중심의 문화 속에서, 진정한 목적을 되새기게 한다. 축구는 단지 도구일 뿐, 그 안에 담긴 복음의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 되어 드리는 예배, 믿음의 고백으로 뛰는 우리의 모습은 경기장을 넘어 세상 속으로 향한다.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축구 선교의 뜻을 품고 빛이 되어 달려간다. 기도와 예배가 울려 퍼질 때, 주님의 사랑은 공의 궤적을 따라 전해진다. 승리축구선교단의 사역은 단지 경기의 승패를 넘어, 영혼을 향한 사랑의 패스이다.
<복음의 길을 따라> 곡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복음의 길을 따라
(승리축구선교단 찬양 가사)
작시 이정원 안수집사, 이종희 작곡
[Verse 1]
휘슬이 울리면 시작돼
복음의 길 따라 공은 달려가
기도의 끝자락에 닿는 발끝
주님의 뜻을 따라 걷네
[Verse 2]
발자국마다 피어나는 축복
은혜의 슛은 하늘 향해 날아가
우린 하나 되어 예배드리며
믿음의 고백으로 뛰어가네
[Chorus]
우린 승리를 위해 뛰지 않아
복음을 전하는 그 길이 목적
아름다운 공의 궤적 따라
주님의 말씀 심어가네
이 여정은 은혜로 계속돼
승리축구선교단의 찬양
[Bridge]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빛이 되어 달려가는 우리
기도와 예배가 울려 퍼질 때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