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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경연극 선교단, 제4회 정기공연 「전율의 잔」 개최
배우 최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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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 26일,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국제성경연극 선교단, 제4회 정기공연 「전율의 잔」 개최
국제성경연극 선교단이 오는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제4회 정기공연 「전율의 잔」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미국 작가 엘리자베스 베리힐이 1958년에 집필한 희곡으로, 대공황과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던 시대 속에서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율의 잔」은 불안한 시대 속에서도 신앙의 본질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과 갈등, 그리고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과정을 그린다. 연출을 맡은 최종률 배우는 “이 작품은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선포하는 강력한 도구”라며 “관객들이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시대적 사명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요 제작진 및 출연진

작: 엘리자베스 베리힐- 각색/연출: 최종률
기획: 최성웅 - 출연: 나윤호, 나기수, 양동숙, 백마리, 이사람, 공성심, 신승환, 이하성, 임현재, 오미라, 김주일, 효도사나예, 최종렬
안성삼 목사는 “성경연극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행동하는 신앙 양심을 실현하는 데 성경연극이 중요한 통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정보
공연일시: 2026년 1월 24일~26일 오후 3시 30분- 장소: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배우 최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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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경연극선교단#전율의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