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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현장취재]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 본보 인터뷰, 오는 8월 31일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 앞두고 사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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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현장취재]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 본보 인터뷰, 오는 8월 31일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 앞두고 사전인터뷰

작가 이청강
입력
오는 8월 31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따뜻한 나눔의 무대 개최 클래식 연주-전문배우들의 연기의 콜라보 무대 전석 무료 초대...주최 한영교회, 주관 (주)지더블유엘, 협력기관 초록우산
[KAN:현장취재]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 본보 인터뷰, 오는 8월 31일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 앞두고 사전인터뷰 [사진 : 이청강 기자]
[KAN:현장취재]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 본보 인터뷰, 오는 8월 31일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 앞두고 사전인터뷰 [사진 : 이청강 기자]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사전인터뷰 영상 

 https://youtu.be/O-YS5gB2SSo?feature=shared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는 오는 8월 31일(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리는 ‘Giving Concert Season 2’음악회 공연을 총괄 연출한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대표를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8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주)지더블유엘 스튜디오에서 고영휘 대표는 콘서트의 기획 의도와 준비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인터뷰 전문] 진행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 이청강 기자

 

Q : 안녕하세요 이번 개최되는 소아콘 나눔 콘서트 기획과 취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나눔 콘서트 소아콘(SOACON)을 통해 소아암 아이들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고통 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위로는 진심 어린 음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두 번째로 개최되는‘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에서는 클래식과 연극, 합창과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Q : 이번 콘서트에는 클래식 연주와 전문배우들의 연극이 펼쳐진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번 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 배우들과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는 점입니다. 배우 기나연과 배형빈이 선보이는 연극 <완전한 어둠>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울림을 관객들과 호흡하고 싶습니다.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작업은 매우 조심스럽고도 의미 있는 과정입니다. 연극과 클래식의 조화를 통해 관객들이 진심 어린 공감과 참여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 본보 이청강 기자(좌)와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대표(우) 기념촬영 [사진 : 이청강 기자]
▲사전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촬영 [사진 : 이청강 기자]
▲ (주)지더블유엘 고영휘대표책상에 굿즈 후원상품(보틀병, 양우산, 파우치, 볼펜)이 놓여있다. [사진 : 이청강 기자]

Q : 후원의 일환으로 굿즈 상품도 준비하셨다고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네 맞습니다. 굿즈도 나눔의 일환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콘서트에서는 보틀병, 양우산, 파우치, 볼펜 등 다양한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나눔의 상징입니다. 이 콘서트를 기억하고, 그 따뜻함을 일상 속에서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Q :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모두가 함께하는 무대라고 들었습니다. 이어 공연에 대한 총평을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함께할 수 있어야 진정한 나눔입니다. 그래서 이번 콘서트는 전석 무료로 진행됩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나눔의 의미에 공감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이 무대가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관객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용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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