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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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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0일, 마하나임 남성중창단 윤복희 작사 <우리> 공연 성황리 마쳐 "자!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을 걸어 가보세"
▲ 지난 2월 20일,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이 윤복희 작사 <우리>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 이청강 기자]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2월 20일,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지휘 안장훈, 대장 송기철)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승리교회(위임목사 박규성) 금요예배 특별찬양 시간에 윤복희 작사 <우리> 곡을 공연했다. 

 

이날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은 안장훈 지휘자의 지휘로 중후한 보이스의 교회음악 찬양을 선보였다. 

이 곡은 외로움과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으로 견디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이 곡을 듣는 이들에게 참된 위로를 전달한다.

 

"시냇물이 강으로 흘러서 저 바다와 하나가 되듯이 우리는 하나요 당신과 나도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자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저 험한 벌판을 걸어 가보세" 처럼 해당 가사를 살펴 보면 화이팅이 넘치고 희망을 전달해 주고 있다.

마하나임 남성중창단 파트는 테너 1, 2 파트와 베이스 1, 2파트로 나눠 20 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송기철 대장을 필두로 심용주 총무, 이성우 서기, 이정원 회계가 올해 새로운 임원진으로 선출되었다. 차후 단복 제작과 정기 공연 등 남성의 중후한 보이스로 교회 음악 찬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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