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신청하세요~ 청주문화재단 20일(화) 신청창 연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자랑하는 시그니처 프로그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가 2026년의 첫 여행객을 모집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20일(화) 오전 10시, 2026년의 첫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신청창을 연다.
<문화제조창 달밤투어>는 대한민국 문화매력 로컬100 지역문화대상에 빛나는 문화제조창의 명소화를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청주문화재단의 특화 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에 문화제조창 곳곳을 돌아보며 전시와 워크숍 등을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야간 문화프로그램이다.
2026년의 첫 투어일은 28일(수)로, 당일 저녁 7시 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출발해 새로이 개편된 청주시한국공예관의 상설전 ‘공예비엔날레 아카이브 전’ 관람부터 문화제조창의 랜드마크 굴뚝을 지나 문화도시 청주 아카이브 ‘ㄱ의 숲’을 거쳐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북카페에서의 가죽공예 워크숍까지, 90분간 이어진다.
특히 가죽공예 워크숍으로는 신년맞이 ‘액막이 명태 만들기’를 준비했다. ‘액막이 명태’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 나쁜 기운을 큰 입으로 삼켜 행운을 불러온다는 의미를 담은 전통 인테리어 소품으로, 체험 키트를 활용해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면서 복을 기원하고 새해를 기념하는 뜻깊은 공예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의 심장인 문화제조창에서 겨울밤의 여행도 즐기고 공예적인 감성도 충전할 수 있는 2026년 1월의 <달밤투어>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 내외로, 20일(화) 오전 10시부터 링크(https://naver.me/xbjUKckr)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청주문화재단은 올해, 전시와 워크숍을 결합한 30명 내외 규모의 정규투어 9번과 전시·공연·워크숍을 결합한 대규모 특별투어 3번 등 총 12차례의 <문화제조창 달밤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