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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8월 부정기모임 성료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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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1일(금) 오전 11시 30분, 명동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 3층에서 개최
[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 8월 부정기모임 성료 [사진 : 이청강 기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지난 8월 21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 3층에서 2026년 8월 부정기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참석한 임원 및 회원들은 자작시 또는 애송시를 낭송하며 문학의 깊은 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소설가협회 명예회장이신 본 협회 김지연 상임고문(좌),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가운데), 시인시대 회장이신 이혜우 고문(우)의 내빈축사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이명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다보람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한국소설가협회 명예회장이신 본 협회 김지연 상임고문,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 시인시대 회장이신 이혜우 고문의 내빈축사 시간을 가졌다.

 

이문희 회장은 오는 9월 13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소재 '북한산물좋은사슴집에서 개최되는 여름 야유회 일정과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한국시서울문학 문예지 제9.10호 출판기념식 및 문학상 시상식 등 주요 행사 일정을 소속 회원들에게 안내했다.

이문희 회장은 "문학은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며, 시는 그 등불 속에서 피어나는 영혼의 언어입니다. 한국시서울문학회는 이러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회원 여러분의 창작 열정을 북돋우고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의 詩를 나누고 교류하며 문학의 향연을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며, 아낌없는 정성과 후원을 보내주신 임 회원분들과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국 시서울문학회는 시인, 소설가, 수필가, 편집자, 극작가 등 다양한 문인들이 함께 활동하는 단체로, 종합문예지 발간과 시화전 등을 통해 문학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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