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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택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 한국예총 자문위원’ 위촉… 홍보 및 해외지회 확장 등 협력

임만택 전문 기자
입력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 임만택(한국아트넷뉴스 대표 겸 발행인)이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조강훈, 이하 한국예총)에서 협회 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자문위원 위촉: 임만택 회장(좌) 조강훈 회장(우) 

이번 위촉은 민간 예술단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임만택 회장은 한국예총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소통 채널을 확장하고, 홍보 등 예술인과 단체의 대외 교류 기반을 넓히는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임만택 회장은 중국 등 한국예총의 해외지회 확장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해외 네트워크 구축 과정에서 △해외 파트너 발굴 및 협력 자문 △교류 전시·행사·프로젝트 연계 △국내 예술인의 해외 활동 지원 등 실무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임만택 회장은 “민간 예술단체의 연대와 국제 교류는 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한국예총의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연계해 국내 예술인의 기회가 넓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문위원 위촉장

위촉 주요 내용


직위: 한국예총 자문위원

일시: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장소: 서울 목동 한국예총(대한민국예술인센터)

역할: 홍보, 대외 협력 자문, 민간 예술 네트워크 연계, 해외 교류 협력 모델 발굴

추진 방향: 한국예총 해외지부(지회) 확장 협력, 교류 프로젝트·행사 공동 기획·연계

 

한국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개
 

한국예총은 예술문화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건축·국악·문인·연예·연극·영화·음악·미술·사진·무용 등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시·도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강훈 회장은 제29대 한국예총 회장으로, 예술인 지원 및 민간 예술단체의 위상 제고, 대외 협력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해 왔다.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로고 / KANA 제공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소개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는 2017년 10월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지역과 세대를 연결하는 문화예술 네트워크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예술인·기획자·단체·기관 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문화예술 콘텐츠의 확산과 교류를 지원하는 단체다. 협회는 공공성과 민간의 창의성을 결합한 프로젝트 발굴, 예술인 지원 및 홍보 협력, 국내외 교류 기반 확장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 로고 /KANN 제공

한국아트넷뉴스(K-Artnet News) 소개


한국아트넷뉴스(K-Artnet News)는 문화·예술·전시·공연·지역 문화 현장을 중심으로 소식을 전하는 인터넷신문 매체로, 현장 취재와 아카이빙을 통해 예술 생태계의 기록과 확산을 지향한다. 또한 예술인과 단체의 활동을 널리 알리고, 국내외 교류의 접점을 넓히는 정보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임만택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

임만택 회장 소개


임만택 회장은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이자 한국아트넷뉴스(K-Artnet News) 대표 겸 발행인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취재·기획·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한국예총 협회 자문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민간 예술단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미국, 중국, 프랑스, 캐나다, 베트남 등 해외 네트워크 확장 과정에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만택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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