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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옴니버스 아트] 한국 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 장윤숙 회장 합송 시낭송 "붉은 소나무의 기도"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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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0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소재 까망돌 아트홀센터에서 "한국 적송예술문학회 제7회 정기 시낭송회 및 콘서트" 개최 나라사랑 애국시인 청담 장윤숙 자작시 "붉은 소나무의 기도"...적송의 아름다운 소나무여. 내 마음이 지칠 때면 네 곧은 가지를 붙들고 다시 기도하리라.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문학을 시낭송으로 승화시켜 온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장윤숙 회장은 시인과 시낭송가로 문학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20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소재 까망돌 아트홀센터에서 제7회 정기 시낭송회 및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한국 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와 장윤숙 회장은 합송 시낭송으로 "붉은 소나무의 기도"를 낭송했다. 

 

낭송 중간 쯤에는 "적송의 아름다운 소나무여. 내 마음이 지칠 때면 네 곧은 가지를 붙들고 다시 기도하리라." 시어가 있다. 나라사랑 애국시인 청담 장윤숙 자작시 "붉은 소나무의 기도"를 소개합니다.

 

▲ 한국 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 장윤숙 회장 합송 시낭송 "붉은 소나무의 기도"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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