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한국 적송예술문학회, 제7회 정기 시낭송회 및 콘서트 성황리 마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적송예술문학회(이한 대표, 장윤숙 회장)은 "지난 9월 20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소재 까망돌 아트홀센터에서 제7회 정기 시낭송회 및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 밝혔다.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장윤숙 회장은 "시가 마음을 만나고 낭송이 울림이 되고, 음악이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었던 소중한 시간었습니다." 며, 제7회 본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는 "적송이 오랜 세월 비바람을 견디며 푸르름을 지키듯, 우리의 시와 문학이 오래도록 아름다운 향기를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며, 더 깊은 울림을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도록 노렸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이날 이상욱 사무총장의 개회선언으로 제7회 본 행사는 1부와 2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소속 임원진과 회원들의 시낭송회 무대와 축하 연주무대가 이어졌다.









특별히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중앙회 장충근 회장은 "한국 적송예술문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며, 귀한 축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건웅토건 이상춘 이사장의 축사와 김지식 상임고문, 김대식 한국방송신문협회 사무총장, 노중하 前 한국문협 동작지부 회장의 격려사 시간이 있었다.
장윤숙 회장은 이날 안다숙 회원을 자문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이한 대표와 함께 선임장 수여식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으며, 2부 본 행사는 장윤숙 회장의 사회로 시낭송회 무대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 1부와 2부를 마치고, 소속 임원과 회원들은 황토정 한식당으로 이동해 식사와 친교시간을 가졌으며, 성황리에 폐막되었다.
